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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손해배상전문변호사, 3,000만원 기각시킨 성공사례

손해배상전문변호사, 3,000만원 기각시킨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실관계 >>

의뢰인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었으며, 당시 A씨와 위탁 판매 계약을 맺고, 중고 명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었지만, 의뢰인이 작성한 글을 보고 A씨가 법적인 대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의뢰인이 작성한 글의 핵심은 “A씨가 판매하는 제품이 비싸지만, 다른 곳보다 제품의 품질이 좋다.”라는 내용이었고, 이 글을 본 A씨는 의뢰인에게 소송을 청구하였는데요.

특히, A씨는 의뢰인이 “제품이 필요하면, 저에게 문의주세요.”라고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위탁판매계약 위반과 매출이 떨어졌던 만큼,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며, 고소까지 하였습니다.

더불어 A씨가 의뢰인에게 법적 조치를 진행하기 전 전화를 걸었을 때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까지 하였다면, 의뢰인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으로도 고소하였는데요.

< 의뢰인은 손해배상청구소송, 업무방해, 명예훼손 총 3가지의 법적 절차에 연루되었음 >

다만, 의뢰인은 A씨가 주장하는 발언과 블로그 글을 작성한 적이 없었던 만큼,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이었으며, 무고하다고 주장하였지만, A씨가 듣지 않았던 만큼, 심란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자신이 연루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와 더불어 A씨가 청구한 손해배상소송을 기각하기 위해 “손해배상 전문 강경두 변호사”를 찾아와 법적인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 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조력 >>

상담을 진행해 본 결과 의뢰인이 당시 “A씨가 판매하는 제품이 비싸지만, 다른 곳보다 제품의 품질이 좋다.”라는 내용의 글을 쓴 것은 맞지만, 나쁜 취지로 작성되지 않았다는 점을 파악하였습니다.

< 명품 중고에 비해 가격은 비싸지만, 제품의 질은 다른 곳보다 좋다는 취지로 작성함 >

더불어 A씨가 주장하는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에 대해 살펴본 결과 의뢰인이 직거래하려고 하였고, 당시 전화할 때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하였지만, 이러한 점을 찾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강경두 변호사는 즉시, 위탁판매계약을 토대로 “당사자가 언제든지 위임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인용하여 업무방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게다가 “판매 후 2개월이 지나도록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주장하며, A씨가 의뢰인의 직거래 시도를 문제 삼는 것은 계약 해지를 제안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는 것을 입증하였는데요.

특히, 의뢰인이 A씨를 험담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실상은 의뢰인이 A씨에게 받은 협박을 블로그에 게시한 것이었기에,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소명하며, 이를 기각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의뢰인이 당시 “다른 업체의 품질이 별로다.”라며, A씨의 제품을 홍보하였던 만큼, 이러한 점을 증거로 들며, 부정적 해석을 상쇄시켰으므로, 청구를 기각해 달라고 요청하였는데요.

 

<< 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결과 >>

그 결과 법원에서는 본 변호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으며, 당시 A씨가 의뢰인에게 청구한 손해배상청구소송과 명예훼손, 업무방해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이번 사안의 경우 A씨가 의뢰인에게 청구한 금전이 3,000만 원에 달했으며, 자칫 청구가 인정되게 된다면, 의뢰인은 큰 손해를 입고, 추후 경제적으로 궁핍한 삶을 살아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제기되었지만, 억울한 상황이라면, 지체하지 마시고, 성공사례와 경험이 풍부한 “손해배상 전문 강경두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하고, 법적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